Italian · CEFR Band 1 (A1) · Chapter 36
Che lavoro fai?무슨 일을 해요?
«Che cosa fai: studi o lavori?» — CILS 구술 일곱 질문 중 하나예요, 단어 그대로요. 이 챕터가 그걸 준비해요: 명사로서의 일(il lavoro, l'ufficio), 직업들(insegnante, cameriere, cuoco), 그리고 직업을 말하는 두 기계 — essere + 맨몸 직업(sono studente, 3챕터부터)과 fare + 관사 딸린 직업(faccio l'insegnante)이에요. 만능 fare가 몇 번째인지 모를 일자리를 또 얻는데… 주제가 일자리예요. 구인 광고도 등장해요 — CILS 읽기의 실증 미니 텍스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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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 o lavori?— 공부해요, 일해요?
- SofiaMike, domanda d'esame numero quattro: che cosa fai — studi o lavori?마이크, 시험 질문 4번이에요: 뭘 해요 — 공부해요, 일해요? (CILS 구술 원문 질문이에요. studiare와 lavorare는 17-18챕터부터 당신 거였어요.)
- MikeStudio l'italiano — e adesso lavoro anche! Faccio cameriere al bar di Marco.이탈리아어를 공부해요 — 그리고 이제 일도 해요! 마르코네 바에서 «웨이터 해요». (함정이에요: fare-직업엔 관사가 필요한데 «faccio cameriere»가 그걸 떨어뜨렸어요. 패턴: 많은 언어가 «X로 일한다»를 사이에 아무것도 없이 말해요.)
- SofiaQuasi! Con fare il mestiere porta l'articolo: faccio IL cameriere. Con essere invece va nudo: sono cameriere. Due macchine, due regole.거의요! fare와 함께면 직업이 관사를 달아요: faccio IL cameriere. essere와 함께면 반대로 맨몸이에요: sono cameriere. 기계 둘, 규칙 둘이에요. (수정이에요 — 그리고 3챕터의 sono studente가 처음부터 essere 기계였어요.)
- MikeFaccio il cameriere, sono studente — e Marco fa il barista! E Lei, professoressa, fa l'insegnante.저는 웨이터를 하고, 학생이에요 — 그리고 마르코는 바리스타를 해요! 그리고 선생님은 교사를 하시고요. (두 기계가 나란히 돌아가요. l'insegnante — 관사가 모음 앞에서 엘리전해요, P7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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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nuncio di lavoro— 구인 광고
- MarcoGiulia, ascolta questo annuncio: «Ristorante in centro cerca cameriere. Orario: 18-23. Può lavorare anche sabato e domenica?»줄리아, 이 광고 들어봐요: «첸트로의 레스토랑에서 웨이터 구함. 근무: 18-23시. 토요일과 일요일도 일할 수 있나요?» (CILS 구인 미니 텍스트를 소리 내어 읽은 거예요. cerca «구한다», 뜻만 달아요. può lavorare — 실증 문장 그 자체예요.)
- GiuliaPer Mike? Ma lui la sera studia — e il sabato lavora già al tuo bar!마이크 주려고요? 그런데 그는 저녁마다 공부하고 — 토요일엔 이미 당신 바에서 일하잖아요! (la sera / il sabato — 습관 관사가 일정표를 나르고요, già는 35챕터에서 왔어요.)
- MarcoVero. E io amo il mio lavoro: faccio il barista da dieci anni. Il bar non è un ufficio — è una piazza con il caffè!맞아요. 그리고 난 내 일을 사랑해요: 바리스타를 한 지 10년이에요. 바는 사무실이 아니에요 — 커피가 있는 광장이에요! (da dieci anni «10년째» — da + 기간에 현재형, 듣기용이에요. essere/fare 키트의 자유 비행이에요.)
- GiuliaE io voglio fare l'insegnante, come la professoressa Sofia. Studio per questo — il lavoro dei sogni!그리고 난 소피아 선생님처럼 교사를 하고 싶어요. 그래서 공부하는 거예요 — 꿈의 직업이요! (volere + fare + 관사: 기계들이 깔끔하게 쌓여요. dei sogni «꿈의», 뜻만 달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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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l lavoro
n.m.일, 직업 (lavorare의 명사예요 — che lavoro fai?; il lavoro dei sogni = 꿈의 직업)
- l'ufficio
n.m.사무실 (in ufficio — a casa 같은 무관사 얼어붙은 짝 하나 더예요. lavoro in ufficio)
- l'insegnante
n.m/f.교사 (-e 부류라 남녀 같은 꼴이에요: l'insegnante, gli/le insegnanti; fare l'insegnante)
- il cameriere
n.m.웨이터 (여성형은 la cameriera예요. 구인 광고 단골이에요 — cercasi cameriere)
- il cuoco
n.m.요리사 (여성형 la cuoca; 복수에서 23챕터의 h-방패가 나와요: i cuochi)
- il barista
n.m.바리스타 (-ista 직업이에요: 남녀 다 -a로, il/la barista — il turista처럼요)
- la scuola
n.f.학교 (a scuola — 맨몸이에요, 집 관용구 가족이 계속 자라요. andare a scuola)
- l'università
n.f.대학 (강세 있는 어말 -à예요, 강세가 떨어지는 곳에 표기돼요 — P5. all'università)
- cercare
verb찾다, 구하다 (cerco lavoro — aspettare처럼 전치사 없이요. 구인 광고의 cerca예요)
- guadagnare
verb벌다 (guadagno bene — 안에 P3의 gn이 있어요. 보수를 말하는 공손한 방법이에요)
Gram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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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o studente, faccio l'insegnante — 직업의 두 기계
Explanation
직업을 말할 때 이탈리아어는 두 기계를 제공하는데, 차이는 온전히 관사에 있어요. 기계 하나: essere + 맨몸 직업 — sono studente, è cameriere, siamo insegnanti. 여기서 직업은 정체성 형용사처럼 일해요: 관사 없음이에요 («sono italiano», 5챕터와 같은 규칙이에요). 기계 둘: fare + 관사 딸린 직업 — faccio il cameriere, fa la barista, vuole fare l'insegnante. fare와 함께면 직업이 다시 온전한 명사가 되어 관사를 되찾아요. 당신의 언어가 «X로 일해요»나 «나는 X예요»라고 말한다면, 잘못된 반사 둘은 «faccio cameriere» (관사 분실)와 — 더 드물게 — «sono il cameriere» (관사 과잉: 그러면 «내가 우리가 말하던 그 웨이터예요»가 돼요)예요. 시험의 핵심 질문은 Che lavoro fai? 또는 CILS 원문 «Che cosa fai: studi o lavori?»예요 — 모범 답안은 두 기계를 다 써요: studio all'università / faccio la commessa. 성별 노트: 많은 직업이 옷을 갈아입어요(cuoco/cuoca, cameriere/cameriera, maestro/maestra); -e와 -ista 부류는 모두에게 같아요(l'insegnante, il/la barista).
Examples
- Che cosa fai: studi o lavori? — Studio all'università e lavoro il sabato.뭘 해요: 공부해요, 일해요? — 대학에서 공부하고 토요일마다 일해요. (CILS 원문 질문에 양쪽 다인 답이에요. il sabato — 습관 관사예요.)
- Marco fa il barista; sua sorella è insegnante.마르코는 바리스타를 하고, 그의 누나는 교사예요. (기계 둘과 기계 하나가 한 문장에요 — fare엔 관사, essere엔 맨몸이에요.)
- Da grande voglio fare la cuoca!커서 요리사가 되고 싶어요! (da grande «어른이 되면», 뜻만 달아요 — 꿈꾸기 공식이에요. volere + fare + 관사, 기계 셋이 다 쌓였어요.)
- Ho lavorato in ufficio dieci anni; adesso faccio il cuoco.사무실에서 10년 일했고, 지금은 요리사를 해요. (33챕터의 과거가 직업 키트를 만나요. in ufficio — 맨몸 얼어붙은 짝이에요. 삶은 변해도 기계는 버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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